Hot Stuff를 보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
Apple은 대단한다....사실 버튼 없는 마우스야 한 번쯤들 생각해 봤을만 하지만
이번 마우스는 멀치터치 기능을 탑재하였기 때문에 다양한 인터페이스(Interface)를 제공한다 할 수 있다.


1. Design:Simple is good
일단 디자인을 말한다면 Simple is Good 이라는 디자인의 목적답게 굉장히 심플하다... 버튼이 없어 더 그런듯한 느낌을 주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2.None button of the mouse

사실 기존의 Apple의 마우스는 윈도우 계열을 쓰는 사용자의 마우스와 다르게 원버튼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그래픽 작업을 하는 Mac사용자만이 원버튼 마우스에 매우 익숙했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윈도우 계열을 쓰는 일반 PC를 쓰는 사용자들은 원버튼이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이번 Magic Mouse는 configuration을 통해 Two Button Mouse 또는 Three Button Mouse로 변형이 가능하다. 멀티터치를 적용 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3.Scroll of the mouse

또 하나 주목할 만한 것은 바로 스크롤이다. Magic Mouse는 버튼이 없다. 하지만 스크롤 기능을 지원한다. 그것도 iPhone 이나 iPod touch와 유사한 '모멘텀 스크롤링'을 지원한다. 해서 조작하는 속도에 따라서 스크롤하는 속도가 변한다.


위의 그림은 Magic mouse의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이 제공하는 기능(Function)들이다.
왼쪽 부터 원버튼(One button)기능, 오른쪽 누르기(right click)기능, 360˚ 스크롤(Scroll)기능, 화면확대(Display Scope) 기능, 두 손가락 쓸기 기능등을 제공한다.

4.Support Bluetooth

또 하나 좋은 점은 Bluetooth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해서 Bluetooth를 지원하는 기기에 동글이 없이 연결이 가능하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시스템 요구사항에 Bluetooth가 지원되는 Mac 컴퓨터라 써있다....ㅡ.ㅡ;;; 모지;;;;

생각에 화면 확대라던지 두손가락 쓸기 등은 사실 Mac에서나 가능하지 싶다. 잘 봐야 할것은 익스프롤러나 어떤 해상도 조절로 하는 화면 확대기능이 아니라 그냥 특정한 화면 한쪽을 확대 시켜준다.

또 두손가락 쓸기는 Safari에서나 가능한듯한 뉘앙스의 글이 Apple홈페이지에 쓰여있다....
일반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Magic은 통하지 안으려나 명시기 Magic Mouse인데......
89000원 짜리 마우스가 일반 PC에서도 쓰였음 좋겠다.....;;;



Posted by go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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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분은 MS의 Bluetooth마우스를 사용 하고 계신다.

내가 처음 V470을 구매했을 때 나에게 장점 보다는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 많이 했다.

가장 큰 문제로, 연결문제 였다.


1.연결문제를 말하다

Laptop(이하 노트북)과 Bluetooth Mouse간의 연결이 잘 이뤄저야 하는데, 사용중에는 이상이 없다가

장시간 사용을 안했을 때, 노트북과 Mouse간의 연결이 끊어지는 것이 빈번하며, 그것을 다시 연결
하기 위해서는 노트북에서 작업을 다시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이야기 했다.

그런데 이놈 써보니 그런것이 없었다. 심지어 노트북이건 마우스건 껐다가 다시 켰을 때도 걍 몇번 클릭하면 알아서 노트북과 연결이 되었다.

물론 장시간 사용을 하지 않다가 마우스를 만졌을 때!
처음 잠깐 2초정도 버벅임이 있다. 이유인 즉 아마도 전원관리를 이유로 Bluetooth신호를 지속적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움직일 때 까지 자신의 전원을 Save하는 Mode로 있다가, 사용자가 움직이면 그 때 신호를 보내는 듯 하다 그러다 보니 노트북과 마우스간의 연결이 조금 부자연 스러움은 있다.

하지만, 마우스를 움직였을 때, 노트북으로 반응을 바로 보내는 듯하다. 그러니 노트북과 마우스가 바로 연결이되어 2초간의 버벅임 빼고는 사용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다. 물론 게임을 해봐야 하겠지만, 게임을 했을 때의 반응 때문에 많이들 말이 있었다. 그런데 Logitech자체 툴에서 제공하는 Game가속 Configuration에서 조율할 수 있어, 많은 부분은 커버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부분은 추후에 이 마우스를 가지고 게임을 하게 되었을 때, 다시 논의 해 보고자 한다.

사실 내가 Game을 별로 좋아 하지 않아서 Game을 해보지 않았다....^^;;

2.CPU문제를 말하다

다음으로 CPU를 말해보려고 한다. 회사동료가 말해준 다음 문제는 CPU점유율 문제이다.
그림이 많은 싸이트나, Background에서 무게 있는 프로그램이 돌 때, CPU를 많이 차지하는 프로그램이 구동중일 때, 마우스의 멈춰 있음을 이야기 했다.

참고로 내 노트북은

제조사/모델: Lenovo X61s
CPU : Intel(R) Core(TM)2 Duo CPU L7500 vPro @ 1.60GHz X2
RAM : 4G byte

이다.....
Process Explorer - Bluetooth off

Process Explorer:Tool by Microsoft - Bluetooth off


위의 그림은 Bluetooth를 껐을 때 이다. CPU사용율은 Processor를 체크하는 툴 때문에 생기는 그래프이지 Bluetooth와는 상관이 없다. Bluetooth를 썼을 때 CPU의 약간의 변화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평소 CPU의 사용율이 6~11%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봤을 때. Bluetooth를 켠다음아래 그래프를 보면 눈에 뛰게 그렇게 Bluetooth가 CPU를 점유한다거나 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Process Explorer - Bluetooth on

Process Explorer:Tool by Microsoft - Bluetooth on


PS:CPU Usage History의 그래프가 일시 상승하는 경우가 보이는데 해당CPU 체크하는 툴 때문이지 Bluetooth와는 무관함을 말해둔다.

물론 평소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CPU의 사용율이 6~11%라 했을 때 15%까지 CPU사용율이 띄는 것은 다소 많이 차지 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CPU를 100%로 놓고 봤을 때에는 그렇게 많이 차지 한다고 볼순 없다고 생각한다.^^;;; 나와 다른 의견인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 나는 Web Developer이지만,  Web Develop 할 때, 사용하거나 하는데 전혀 이상이나 문제는 없다... 사실 맘에들어 죽겠다...^^

뭐 어쨌든 CPU점유 문제는 이쯤에서 마치고, 마지막으로 베터리 문제이다.


3.베터리 수명을 말하다.

사실 구매한지가 한달이 안되어서 이렇다 말 할 수 있는 것은 아직 없다 이 부분은 마우스 베터리 수명이 다하여 건전지를 바꾸게 되는날 다시 수정해서 올리려고 한다.

끝으로....

아직 풀지 못한 숙제는 Game에서의 Bluetooth mouse와 베터리 문제이다. 이 두 아직 풀지 못한 숙제만 뺀다면, 사실 나는 매우 만족한다. 좋아죽겠다고 해야 하나....회사동료에 말에 따른다면, MS보다는 Logitech Bluetooth mouse가 훨씬 좋은 것 같다....

Bluetooth Mouse를 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Stuff이다....
Posted by go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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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yong-gook.kr BlogIcon 하늘음악 2009.11.10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쓰는데... 참 좋은 것 같아요 :)
    게임도 안하고, 넷북에서 간단한 용도로만 쓰는지라 ㅎ

    • Favicon of http://gofly.textcube.com BlogIcon goFly 2009.11.11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렇죠 간단히 사무용으로 쓰기에는 뭐 전혀 문제가 없는듯합니다.

      게임은 역시 유선이 좋을듯 하지만, 사무용...아니 게임만 하지 않는다면 정말 괜찮은 녀석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블로그에 첫 댓글을 달아주셔서 넘 감사해요...흐흑;;;^^


이번에 새로산 Logitech Bluetooth Mouse를 새로 구입하였다.
기존 무선 마우스와 달리 동길이가 필요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내 노트북(Laptop)이 Bluetooth를 지원하기에 이 상품을 구해 할 수 있었는데...

회사에서 추석에 나온 콩꼬물로 쟈켓과 이 마우슬 사게 되었다.


구성품은 위와 같다. Bluetooth마우스와 파우치 그리고 설치 CD 이다.
심플한 구성이며, 특이한 것은 없었다.


이것이 V470의 실체!!!! 두둥!!!!

Logitech에서 나오는 Bluetooth 마우스 제품군은 두가지 인데 M555b와 V470이다.
이 V470은 DarkField Laser Tracking 기술을 이용하여 유리판 위와 같은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이한 점은 기존 레이저 마우스 처럼 레이저가 안보인다는 것이다.

뻘건 레이저가 안보이지만 그 위에 손가락을 가져다 놓고, 쓱~~~문지르면 마우스 커서가 움직인다...신기!!!!

아!!! 또 하나 휠 주위에 <,> 와 같은 표시가 있는데 이것은 휠을 오른쪽, 왼쪽
밀수가 있게 되어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넓은 화면의 Web page같은 것을 좁은 화면으로 볼 때
마우스로 스크롤을 당길 필요 없이 좌우 스크롤이 가능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M555b에서는 초고속 스크롤 기능이 되지만, 이 제품은 틸트 휠(일반휠)로
열심히 손가락질을 해야 휠링(Wheeling)된다.....손가락 관절 쩐다...;;;;


이것이 V470의 배면 이다...On/Off스위치가 있어 배러리(Battery) 절약을 할 수 있다. 또, 컴퓨터와
한 번 연결한 적이 있다면, 별도의 커넥션작업이 없이 몇 번 클릭하면 연결이 되는데, 문제는 그래도 연결이 되지 않을 때이다. 이런 땐, "CONNECT"버튼을 누르면 된다.


배러리는 AA두개가 들어간다. 수명은 길어 졌다고 했는데, 아직 사용한지 몇일 안되서
도대체 얼마나 가는지는 더 있다가 다시 글을 올려야 할 것 같다.
이 베터리 때문인지 마우스가 기존에 Wire Mouse에 비해서 무겁다라는 느낌을
처음 잡았을 때 느꼈다. 하지만 익숙해 지니까 뭐 또 그게 그거같다...ㅋㅋㅋ


Posted by go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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