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4가 출시한지 벌 써 3일 지났다.
iOS 4 GM(Gold Master)버젼을 받아 사용하던 나는, 여러 기능의 개선된 부분을 보았지만,
오늘 그 중에서 키보드 부분의 진화된 부분을 Review해보려고 한다.

1.키보드 스위칭

사실 이 부분은 iOS 3.1.3 일 때, 내가 보지 못한 부분이지 iOS 4에서 새로 추가 된건지는 잘 모르겠다^^
빠른 키보드 전환

빠른 키보드 전환



이 부분에 대한 언급은 한 번도 본적이 없기 때문에, 만약 이번 버젼에 새로 추가된 거라면 내가 먼저 Review하는 듯 하다^^ 기분 좋음

2. 이모티콘 키보드가 추가됨

키보드 종류중 이모티콘 키보드

키보드 종류중 이모티콘 키보드


설정 > 일반 > 키보드 > 다국어
키보드 에서 보면 이모티콘이라는 키보드를 볼 수 이가 있다.
(ㄱㄴㄷ 순으로 sorting되니 헤메지 마시고 "ㅇ" 으로 시작 키보드를 찾아 보세요)^^

키보드가 추가된 모습

키보드가 추가된 모습


자 이모티 콘이라는 키보드가 추가 된 것이 보이시죠??
 
이모티콘 키보드 화면

이모티콘 키보드 화면


그럼 글을 쓰는 곳에 가면 아래와 같이 이모티콘을 볼 수가 있답니다. 예전에는 어플받아 쓰셨죠?? 이젠 그럴 필요가 없는거죠....^^ ㅋㅋ 괜찮아 졌죠??

단, 이 이모티콘은 iPhone끼리만 호환된다는걸 기억하세요

3.문자 이모티콘

캬~이 부분 때문에 우리나라 키보드가 비교되서 조금 아쉬운데, 일본어 키보드를 추가해야 한다는 거죠;;
왜 우리나라 키보드에는 이런 문자 이모티콘을 기능 적으로 추가하지 않았는지 궁굼해지네요;;;
너무 클래식해요;;;

일본어 Ten Key키보드가 추가된 모습

일본어 Ten Key키보드가 추가된 모습


일단 일본어 키보드를 추가해야 합니다. 일본어 키보드는 두 종류가 있는데, 일반적인 키보드(Romaji)와 Ten key입니다. Ten key는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예전 핸드폰 키패드형식의 일본어 자판입니다.
문자이모티콘 버튼

문자이모티콘 버튼



자 여기보면 "^_^" 버튼이 보이시죠?? 요고를 누르면 문자이모티콘이 나타납니다.
문자 이모티콘은 iPhone전용 이모티콘과 다르게 일반적인 핸드폰과 상호 호완이 되기 때문에,
iPhone 전용 이모티콘 보다 유용하죠^^
문자이모티콘 확장

문자이모티콘 확장



일단 "^_^"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한줄로 이모티콘이 정렬되어서 나옵니다.
이것 만으로도 대단한데, 아래와 같이 완전 대박 이걸 정리한 일본어 키패드 개발자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네요.
일본인의 기술에 기대야 하는 현실이 조금 슬프긴 하지만요.

위에 보면 "::▶" 버튼 누르면 아래와 같이 다양한 이모티콘 모음이 나옵니다!!! 만약 한국 키보드 개발자가 한국인이라면, 좀 보고 배웠음 좋겠네요;;;;

문자이모티콘

문자이모티콘


이 부분까지만해도 감사하죠^^;;;

다음은 iFunChat과 같은 어플에서 지원 했던 ♥와 같은 키를 이 번에 추가했어요 완전 좋죠^^;;;

*참 일본어 키패드는 Ten Key던 일반 키보드던 상관없이 다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Ten Key가 조금더 버튼 누르기도 쉽고 눈에 바로 띄어서 추천하고 싶네요^^*

4.♥와 같은 특수문자 키보드 추가

이번에도 역시 안타깝게도 일본어 키패드에 기대야만 한답니다.
마찬가지로 Ten Key에서 보여드리죠^^
특수문자키보드

특수문자키보드



자 다시 Ten Key 키보드 입니다.
위에가 기본적인 키보드인데요, "ABC"버튼 보이시죠 이 버튼을 더블 클릭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키보드가 보이죠
특수문자키보드

특수문자키보드



요거 캡쳐를 못했는데, "1"버튼을 길게 누르면, ☆, ♪, →가 사방으로 보입니다.
그 중에 아무거나 하나를 선택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특수문자가 한줄로 간편하게 나타납니다.
문자이모티콘이랑 같죠?? 우리도 좀 이런거 해줬음;;;;

특수문자키보드

특수문자키보드



마찬가지로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 특수키가 나옵니다. 이것 역시 일반핸드폰과 상호 호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iFunChat어플을 깔아서 복사해서 붙여 넣기 하던 것이 훨 씬 수월해 졌죠???

특수문자키보드 확장

특수문자키보드 확장



자~~아래와 같이 ♥가 입력된 것이 보이죠?? ㅎㅎㅎㅎㅎ

특수문자 선택한 화면

특수문자 선택한 화면



5.Bug Report

버그도 리뷰에 포함 시켜야 하겠죠?? 두가지가 있는데, 그 첫 번째는 화면문제인지, 키보드 문제인지 아직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제가 돈만있음 개발툴 사서 해보면서 테스트 해볼 수 있을 텐데.....일년에 $990을 감당하기에 제 현실이 너무 초라하네요;;;;

아래와 같습니다. 트위터와 같은 SNS에서 글을 쓰면 아래와 같이 2줄이상이 되면 글을 계속 쓰고 있는데, 화면에 보이지 않습니다. 커서(Cursor)는 계속 움직이는데, 글은 안보입니다.

버그1

버그1




이것에 글을 보이게 하려면, 길게 Tab하면 글이 보입니다. 화면문제인지, 키보드 문제인지 아시는 분은 이야기좀, 이거 어떻게 리포트할 수 있는지 궁굼하네요^^;;;

그 다음은 "TAB"버튼의 활성화 문제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죠 "TAB"키는 활성화 되어 있는데, 된소리 문자(ㄲ,ㄸ,ㅃ등)는 안보이죠??

버그2

버그2




이 문제는 특수키 버튼을 누르면 활성화 될 때도 있고, 키보드 변환 할 때도 증세가 보이는거 같습니다.
이건 확실히 키보드 어플의 무네인듯 한데, 애플에 어떻게 리포트 할 지 알려주실분!!!


마무리

지금까지 iOS4의 키보드 부분에 대한 Review였습니다.

앞으로 조금더 좋은 좋은 정보로 계속해서 Bloging 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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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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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뽄 2010.12.12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이모티콘 사용정보 감사합니다.^^

애플 CEO 스티브 잡스가 드물게 애플 웹 사이트에 플래시와 관련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플래시에 대한 생각(Thoughts on Flash)”이란 제목의 이 글은 애플 웹 사이트에 게시된 만큼 공식적인 입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잡스는 업체들 간의 꼬인 관계와 애플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허용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물론 잡스가 애플 웹 사이트를 통해 최신 기술 이슈에 대한 자신을 생각을 밝힌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잡스는 이전에도 DRM과 친환경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이번 글에서 잡스는 애플이 플래시를 금지하는 것이 비즈니스적인 결정이 아니라 기술적인 결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우선 잡스는 “플래시는 폐쇄적인 시스템이다”라고 지적했다. 잡스는 아이폰 OS가 마찬가지로 폐쇄적이라는 점을 인정하지만, “웹과 관련된 모든 표준은 개방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애플이 최근 HTML5와 CSS, 자바스크립트 기반 기술 친화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또한 HTML5 렌더링 엔진을 탑재한 자사의 오픈소스 웹킷 프로젝트가 구글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도 사용되고 있으며, 블랙베리가 애플의 사파리 브라우저를 사용할 것임도 지적했다.

 

 

그리고 잡스는 웹 상의 비디오 75%가 플래시라는 어도비의 주장에 대해서도 “대부분의 비디오가 좀 더 최신 포맷인 H.264로 사용할 수 있고, 이는 아이폰이나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다”고 반박했다. 점점 더 많은 사이트들이 비디오를 위해 플래시의 대안을 수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 OS 기반 디바이스 사용자들이 온라인 비디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잡스는 유튜브를 포함해 이런 사이트의 예를 20개 가까이 거론했다.

 

 

플래시 게임에 대해서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플래시 게임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앱스토어에는 5만 개 이상의 게임이 있고, 이는 다른 어떤 플랫폼보다 많은 수라는 것.

 

 

플래시 게임에 대한 언급을 시작으로 잡스의 글은 본격적인 싸움을 시작한다. 잡스는 플래시가 보안 취약점이 있고, 에러가 많고,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제대로 성능을 내지 못한다고 공격했다. 잡스는 “우리는 수년 전부터 주기적으로 어도비에게 플래시가 모바일 디바이스, 즉 어떤 모바일 디바이스라도 잘 돌아가는 것을 보여달라고 요청해 왔다. 하지만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플래시가 배터리 수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하드웨어 디코딩 기반의 H.264 비디오가 아이폰 상에서 10시간 동안 구동될 수 있는데 반해, 소프트웨어 디코딩 기반의 플래시는 그 절반 밖에 사용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설사 아이폰 OS가 플래시를 지원하더라도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염두에 두지 않은 플래시 기반 웹 사이트 대부분이 이용하기 힘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잡스는 애플이 더 이상 플래시로 컴파일된 앱들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를 길게 설명했다. 잡스는 존 그루버가 이달 초 지적한 점을 다시 강조하며, 플래시와 같은 크로스 플랫폼 개발 툴은 최상의 아이폰용 앱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즉 이들 툴은 한 번 작성한 소프트웨어를 다른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며, 애플은 개발자들이 아이폰 OS가 제시하는 모든 장점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잡스는 마지막으로 HTML5가 모바일 뿐만 아니라 데스크톱에서도 널리 사용될 것이라며, “아마도 어도비는 미래를 위해 좋은 HTML5 툴을 개발하는 데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마무리했다.

 

 

발췌: IDG Korea

 

 

==========================================

내 생각!!!

흠......그럼 아이폰에서 오래도록 돌아 갈 수 있도록 자회사에게 명하명 되지 않나??;;;;;;

 

애플 아이폰에서 완벽히 오래도록 돌아가도록 만들고 나서 최적화에 나서는 면도 괜찮을듯하고;;;;;

 

구글안드로이드는 플래쉬 지원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플래시 돌리면 구동시간이 얼마나 되지;;;;

 

아무튼 유투브도 아마도 플래쉬 기반 비디오일텐데.....;;;;;아이러니 하네요;;;;

Posted by go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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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mchul.textcube.com BlogIcon CHUL 2010.05.07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큰 이유는 플래시가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겠죠
    물론 비지니스적인 면도 없잖아 있겠지만요
    오히려 잡스옹의 h.264발언이 더 아이러니죠 ㅎㅎ
    h.264가 표준이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어도비에서 플래시를 고집하는 것 만큼이나 애플에서 h.264를 고집하고 있으니... 오픈진영에선 볼맨 목소리가 나올만하죠.. ㅎ

    아.. 그리고 유투브랑 비메오 같은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들은 html5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여기저기 문제는 있겠지만요 ^^

    • Favicon of http://gofly.textcube.com BlogIcon goFly 2010.05.0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 댓글 감사합니다....

      h.264포멧발언으로 봤을 때, 그동안 MS와 같은 회사는 밀어붙이기 식으로 표준을 만들려는 노력을 했지만,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받아 들이기 보다는 욕을했죠...

      애플은 그런 것을 피하고 싶은게 아닌가 싶네요....자사의 상품을 표준을 밀어붙여 판매하려하기 보다는 표준을 지키는 회사로 어 Long run할 수 있는 길을 택하는것 같습니다...^^;;;

      CEO라면 저라도 비슷한 생각에 엄청 오래오래 생각을 해봤을 텐데....저라도 약간 비슷한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회사의 제품이야 언제고 새로운 제품에 사장될 수 있지만, 표준은 한번 정해지면 10년이고 20년이고 표준의 자리를 지키게 되어 있죠. 후속표준이 나와도 이전 포멧을 지원해야 하는 것이 제품의 A/S와 비슷한 거라고 해야하나.....ㅋㅋㅋ

      잡스는 아무래도 이런 논리를 알았기에 표준적으로 아이폰을 만들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표준은 그리고 다른회사에서도 사용하니까 호환성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죠....ㅋㅋㅋ

      뭐 아무리 말해도 표준의 장점을 말하는 것은 무리가 없네요....ㅋㅋㅋ 우리나라도 세계표준을 만들려고 무단히 노력합니다....

      그 결실로 Wibro와 같은 규격이 전세계 네트워크 규격이라는 것!!! ㅋㅋㅋㅋ

      암튼 유트브가 포멧이 바뀌고 있다니....역시 제생각이 맞는듯도 하네요...^^;;;

  2. Favicon of http://twitter.com/stareverun BlogIcon Stareverun 2010.05.19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h.264 발언이 아이러니 하네요.. 표준을 고집하면서 개방은 지양하니 말이죠. 제 생각에 가장 큰 이유는 표준보다 비지니스 때문이 가장 큰건 같습니다. 플래시는 자체가 하나의 독립플랫폼으로 구동될 수 있고 앱에서 허용 될경우 많은 애플에서 말하는 표준화 되지 않은 모든 컨텐츠들이 플래시 플랫폼에 놀아 날테니 말이죠...

    잘읽었습니다. 퍼갈께요 ^^

    • Favicon of http://gofly.textcube.com BlogIcon goFly 2010.05.21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이 댓글 보니 또 비지니스라는 부분에 동의하게 됩니다. 사실 기술 적인 측명과 비지니스는 (조금 많이:지속력이라는 비지니스에 있어서) 기술과 연관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기술 하나의 선택이 독립적으로 비지니스로 연관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해 봅니다....^^ㅋㅋㅋ

      좋은 하루되세요

유출된 아이폰4G···"배터리커지고 부품 작아졌다"
이재구 국제과학전문기자 jklee@zdnet.co.kr 2010.04.20 / AM 11:33
[지디넷코리아]오는 6월22일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아이폰4G단말기는 기존 아이폰3GS,3G에 비해 배터리가 커지고 부품들은 작아졌다. 전면에 카메라가 달려있으며 알미늄재질의 뒷면이 플라스틱으로 바뀐 것이 두드러진 변화로 확인되고 있다. 용량은 80GB.

 

블로그사이트 기즈모도와 엔가젯은 18일과 19일 각각 실리콘 밸리의 한 술집에서 누군가가 놓고 간 시험판 아이폰4G단말기를 시험해 본 결과를 통해 사진과 함께 진품이란 전제하에 공개했다. 엔가젯은 이 단말기가 새너제이의 한 바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기즈모도는 자사가 확보한 단말기는 레드우드시에서 발견됐는데 “이 단말기를 일주일 정도 시험해 본 결과 애플에서 만든 진품이라는 확신을 얻었다”고 밝히고 있다.
▲ 기즈모도가 독자 입수했다는 아이폰4G단말기를 소개하고 있다.
■과연 애플의 아이폰4G 진품인가?

기즈모도는 존 그루버(Darling Fireball.net)로부터 애플의 분실된 아이폰4G단말기를 확보했다고 말하면서 애플이 정말로 아이폰을 분실했으며 이를 돌려받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즈모도는 이 단말기 스크린을 보면 상당히 높은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 픽셀을 구별하기 힘들 정도며, 정확한 해상도를 알수 없었지만 확실히 아이폰3GS보다는 높았다고 전했다.

 

▲ 엔가젯이 진품을 확보했다며 공개한 아이폰4G단말기의 여러모습.
이 단말기를 습득한 사람에 따르면 이 단말기는 아이폰 OS 4.0 공식 발표일인 지난 8일 이전에 발견됐는데 이미 아이폰OS 4.0에서 가동되고 있었다. 하지만 애플이 원격조종을 통해 OS가동을 멈춰버렸다고 한다.  기즈모도 팀은 이를 되살리려 했으나 발표도 안된 4G기기용 펌웨어가 없어 이를 살리는데 실패했다고 전했다.

 

게다가 이 제품은 지난해 테스트버전과 전혀 다른 새로운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최신품임을 확인할 수 있다. 기즈모도는 이 단말기를 뜯어보자 '애플'이라고 라벨이 붙어있는 많은 부품들을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 단말기기가 진품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이폰3GS보다 진화된 것은

 

기즈모도는 1주일간의 테스트와 조작 분해 결과를 통해 아이폰4G가 3GS보다 진화한 새로운 기능을 소개했다.
▲ 기즈모도가 확보했다며 소개한 아이폰의 4G단말기.뒷면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고 애플의 로고가 선명하다.

새로운 기능으로는 ▲전면 카메라 ▲커진 카메라 렌즈 ▲추가된 카메라플래시 ▲마이크로SIM카드 ▲향상된 디스플레이 ▲2차마이크 등을 꼽을 수 있다.

 

바뀐 것으로는 ▲알미늄 뒷면재질을 플라스틱소재의 완전 평면으로 제작한 점 ▲외곽 알미늄 제작처리 ▲3그램 정도 무거워진 점 ▲2개의 볼륨스위치 ▲배터리크기 16% 정도 확대 ▲내부부품의 전반적 축소를 통해 커진 배터리를 넣을 수 있도록 설계한 점 등이 꼽힌다.

 

■배터리는 커지고 부품은 작아지고

 

엔가젯과 기즈모도가 확인한  아이폰4G의 크기는 114.3x58.7x9.3mm, 무게는 140그램이다. 137그램인 3GS보다 3그램 무거운 것이다. 애플이 공식 발표한 아이폰3GS무게는 135그램이다.전체 무게가 3GS보다 3그램 무거워졌지만 배터리는 5.25 WH에 3.7V의 정격을 갖고 있다.

 

단말기의 뒷부분에는 전송용량이 80GB라고 쓰여있지만 확인할 수 없으므로 정확한 용량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이들은 전했다.  

 

이번에 드러난 아이폰4G단말기의 외양은 아이폰 3G나 3GS와 엄청나게 다르다.

 

특히 이 단말기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커다란 디자인 변화를 보인 가운데에서도 전면부의 카메라가 가장 눈에 띄며, 동시에 플래시,뒷면카메라, 배터리수명 연장, 선명한 음성을 지원할 마이크추가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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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퍼왔습니다.;;;;;;
Posted by go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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