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웹 표준 커뮤니티[클릭하면 싸이트로 연결됩니다.]에서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Share-Alike License v3.0 의 라이센스를 이용하여 배포한 가이드 입니다.[http://webstandards.or.kr/html5]

예전에 소프트웨어 진흥원에서 배포한 "실전 HTML 표준 가이드"와 같은건데 이번엔 HTML5에 대해서 정리를 해 놓은듯 합니다.

듣기로 예전에 HTML 4.0.1과 XHTML 1.1 일때는 2.0이 있었지만 주로 XML을 스키마로 사용하는 XHTML을 사용하도록 권장했던 것 과는 달리, 더이상 XHTML 버전을 만들지 않고, HTML5로 간다고 하더군요.

이유인 즉, XHTML 1.1 이후 2.0이 나왔는데, 기존에 XHTML 1.1은 HTML의 태그를 기본 제공하고, 사용자가 확장하여 태그를 만들 수 있었던 것과는 달리 XHTML 2.0은 완전히 다른 태그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사용자의 측면에서는 새로 뭔가 배워야 한다는 중압감이 있는 거죠.

그런 중압감을 없애고 조금더 많은 기능을 지원하면서 심플함을 지향하게 된 것이 HTML5라고 합니다.

HTML5의 특징은 기존에 태그(HTML 4.0.1, XHTML 1.0,1.1)의 기능을 CSS에서도 사용할 수 있었죠 예를 들어 <font size="12" style="fontweight:bold" /> 이런 식의 태그들이 CSS에서도 font { size:5; fontweight:bold;}이렇게 정의 할 수 있었죠.

그런데 이번 버젼(HTML5)에서는 이런 태그들을 과감히 없애고, CSS에서 스타일을 주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소프트웨어 진흥원에서 배포한 W3C에서 리코멘드하는 부분만 모아 발표했던 "실전 표준 HTML 가이드"에서도 웹페이지를 만들때, HTML과 CSS 그리고 Javascript를 분리해서 조금더 직관적인 html 파일을 만들 것을 권장했던 거죠. 

그래야, 접근성이 뛰어나 진다고.....HTML5는 어떻게 보면 개발자에게 맡겨두었던 선택의 폭을 이번에 과감하게, 리코멘데이션 하는쪽으로 기반을 두고 처음 부터 만들어 사용자의 선택보다 레코멘드 하는쪽(W3C)으로 개발자의 선택의 폭을 확고히해 두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브라우저마다 레이아웃에 문제가 생기고, 시각장애우처럼 접근성이 떨어지는 웹에는 정보를 전달받을 수 없는 사람들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웹의 힘은 더욱 막강해지니까요..

아무튼 이번 웹 표준 커뮤니티에서 HTML5 가이드를 무료로 또 배포해 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꾸벅



다음 링크를 꼭!!! 한 번 보시라!!!! HTML5의 다양한 능력이 펼쳐집니다.
DB까지 커넥팅하는 군요;;;; 쿠키의 대안책도 나온듯 하구요^^;;;
나중에 함 정리해서 올려야 겠군요....ㅋㅋㅋ



아!!! 위의 링크를 보시려면 HTML5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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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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